매일신문

성폭행 실형받고도 또 성폭행한 뮤지컬 배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폭행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30대 뮤지컬 배우가 또 한번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강남경찰서는 뮤지컬 배우 출신인 A(38) 씨를 강간치상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한 유흥주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인 B씨는 오후 1시쯤 A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수사 중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17년에도 부산 한 주점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피해자를 지인 집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 판결을 받았다.

A씨는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뒤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그러다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을 받고 주요 방송사 내 출연정지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