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상력 뿜뿜~… '융합 X-Space'로 드루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혁신과 공유의 공간 ‘융합 X-Space’ 구축
디지털혁신공유대학 사업의 하나… 동산도서관에
4개 공간으로 구성… 전시회와 각종 대회도 가능

계명대 미래혁신인재원이 디지털 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계명대 동산도서관 3층에 구축한
계명대 미래혁신인재원이 디지털 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계명대 동산도서관 3층에 구축한 '융합 X-Space'. 계명대 제공

"공간이 의식을 지배할까?"

계명대 미래혁신인재원이 '융합 X-Space'를 구축해 3일 공개했다. 디지털 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이다. 학생들이 쉽게 드나드는 계명대 성서캠퍼스 동산도서관 3층에 자리잡았다. 전공 교과목 수업과 각종 프로젝트는 물론 공모전에 대비한 협업이 가능한 구조로 눈길을 끈다.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의 하나로 만들어진 개방형 학습 공간답다.

총 923㎡ 규모, 네 곳의 공간으로 나뉜 '융합 X-Space'다. 프로젝트 중심의 집중화 교육 전개 공간인 PBL(Project-Based Learning) Space, 참여 학생들이 자유롭게 실감미디어 관련 실무 프로젝트 및 융합 프로젝트 수행하는 공간인 OPS(Open Project Space), 학생, 산업체, 전문가, 일반인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인 X-Grand Space, 학생들이 자유롭게 융합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각종 경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협업공간 X-Arena 등으로 구성됐다.

박희준 계명대 미래혁신인재원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디지털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플레이그라운드로 전공과 학문의 벽을 허물고 융합을 통해 다양한 성과물들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