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경찰서, 폐채석장 구리전선 상습절도범 일당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폐채석장 3곳에서 구리 1억5천만원 상당 훔쳐 고물상에 팔아

경북 칠곡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경찰서는 대구경북지역 일대 폐업한 채석장을 돌며 구리전선을 훔친 A(60대) 씨와 B(40대)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습절도) 위반 혐의로 5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교도소에서 만나 출소 후 지난해 12월 8일부터 최근까지 훔친 차량을 타고 폐업한 채석장 3곳에서 구리 1억5천만원 상당을 훔쳐 고물상에 팔았다.

이승목 칠곡경찰서장은 "구리전선이 고가에 현금화가 쉽다는 것을 노린 범죄"라며 "폐업 공장 등 산업현장 관리자들에게 방범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출입문 단속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