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남 포스코 사옥 옥상서 30대 남성 투신…경찰 조사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폴리스 라인 관련 자료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폴리스 라인 관련 자료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7일 낮 12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 사옥에서 30대 남성 A씨가 투신해 숨졌다.

A씨는 포스코 사옥 인근 바닥에 쓰러진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포스코타워 근무자가 "밥 먹고 회사에 들어가다 쿵 소리가 났다"며 "무서워서 확인을 못 하겠다. 와 달라"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숨진 남성이 포스코 직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특별한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