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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에 만전…실효성 있는 법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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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전략 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도울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법안 마련과 주거 안정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실효성 있는 법안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이도운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방미 기간 중 안보와 민생 관련 현안도 함께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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