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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케어 (정리수납) 마스터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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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88시간 진행
시·군 찾아가는 일자리교육, 문경서 개강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시군 찾아가는 일자리 교육의 하나로 9일부터 문경에서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시군 찾아가는 일자리 교육의 하나로 9일부터 문경에서 '홈케어 마스터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제공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시·군지역 교육수요에 맞춘 찾아가는 일자리 교육으로 지난 9일 문경시 여성회관에서 여성 취업역량 강화 교육인 '홈케어(정리수납) 마스터' 과정을 개강했다. 교육은 오는 6월 29일까지 모두 88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진행한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지난해 울진과 고령에서 각각 바리스타양성과정을 개설한 바 있다. 올해는 문경 '홈케어(정리수납) 마스터' 과정을 시작으로, 포항 '두뇌교육전문가' 과정과 청도에서도 지역 교육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경북여성정채객발원 직장인, 구직자 등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해 '모바일로 배우는 숏폼 콘텐츠 제작', 디자인 및 콘텐츠 제작 등의 교육을 예천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과 아이, 가족을 위한 다양한 연구·교육·일자리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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