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행복한 밥상’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손영해)는 10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펼쳤다.

급식 현장에는 손영해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25여 명이 참석해 300만원의 급식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달성군지구협의회(회장 박연근) 봉사원 40여 명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께 대접했다.

손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급식이 잠정 중단되어 어르신들이 그동안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다"며 "급식이 재개되어 봉사하는 우리들도 기쁘고, 앞으로도 후원과 봉사를 통해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