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행복한 밥상’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손영해)는 10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펼쳤다.

급식 현장에는 손영해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25여 명이 참석해 300만원의 급식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달성군지구협의회(회장 박연근) 봉사원 40여 명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께 대접했다.

손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급식이 잠정 중단되어 어르신들이 그동안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다"며 "급식이 재개되어 봉사하는 우리들도 기쁘고, 앞으로도 후원과 봉사를 통해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며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고를...
BYD코리아는 국내에서 제기된 AS와 사고 수리비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서비스망과 부품 공급 체계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특히, 자색양파 ...
고령군수 이남철이 1일 별세하였으며, 그는 지난 7월 식도암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었다. 그의 죽음으로 내년 4월 7일 보궐선거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