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한국암웨이 손재모 리더(수석다이아몬드)가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280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손재모 리더는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해왔고, 대학 시절인 26세에 한국암웨이 사업을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다고 한다. 유튜브 채널 운영과 저서를 통해 자기계발 메시지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손재모 리더는 "저의 나눔이 또 다른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며 "많은 이들의 삶에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 운동에 참여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제창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기탁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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