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산업통상자원부 및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중견기업 지원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Rising Leaders 300)'에 시중은행 중 단독으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기업 선정공고는 오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라이징 리더스 300은 산자부 사업공고를 통해 각 기관의 선정요건에 따라 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산업진흥화협회(KOIIA)에서 우수 중견기업을 추천한다.
최종 선정된 중견기업에 대해 우리은행은 ▶5년간 총 4조원 규모의 여신 지원 ▶최대 1.0% 금리우대 ▶회사채 발행지원 ▶전담 글로벌 데스크 운영 및 중견기업 해외 진출 지원 등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중견기업 특화사업을 진행해 온 노하우 및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구상한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