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원 "김남국 탈당은 스스로 단두대 올라선 것…자숙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28일 오전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28일 오전 '서해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혐의' 관련 재판 출석을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가상자산 보유 논란으로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해 "스스로 단두대에 올라 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원장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출연 중 발언한 내용을 공유했다.

그는 "김 의원은 더이상 뉴스공장 출연시키지 말라. 해명이 더욱 꼬이게 만든다"며 "김 의원은 사과했다면 자숙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검찰 수사에 본인은 협조해야 한다"며 "가상 화폐는 미국은 합법, 중국은 불법, 우리는 무법(無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에 입법 및 법률 정비, 가상화폐 공직자 재산신고에 포함 공개, 고위공직자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 전 원장은 정부의 전기료 인상에 대해선 "집권 1년 넘어서도 전기료 인상하며 문재인 탓하지말고 차라리 전기 발명한 에디슨 탓하라"고 비꼬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전주지법은 1억8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35세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여러 차례 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