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초교,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 통해 환경의 중요성 느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학교 방문 환경교육

경산 다문초등학교 학생들이 16일
경산 다문초등학교 학생들이 16일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을 통해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재생 플라스틱 화분에 테이블 야자나무심기 활동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다문초교 제공

경산 다문초등학교(교장 진병순)는 16일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학교를 방문해 놀이 중심의 교육과 친환경 체험을 해보는 방문형 눈높이 교육과정인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친환경 생활 실천에 대한 이해,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자원의 재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교육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재생 플라스틱 화분에 테이블 야자나무심기 활동을 하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진병순 다문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환경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편리한 생활을 위해 자연환경이 많이 오염됐음을 실감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학생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