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은 지난 12일 경주에서 열린 '제13회 대한성형외과학회 기초재건성형 학술대회'에서 성형외과 4년 차 이원섭 전공의가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전공의는 유방보형물 연관 'BIA-ALCL 치료' 이후 유방 재건에 성공한 증례에 대해 발표했다.
학술대회에서 포스터와 함께 학회 참석자들에게 직접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고, 이 전공의는 5명의 우수 발표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는 김일국 성형외과 교수와 함께 BIA-ALCL 치료 이후, 유방 재건을 원하는 환자에게 유방 재건을 성공시킨 케이스에 대한 발표이다.
영남대병원 관계자는 "본 증례는 BIA-ALCL 치료 이후 예후와 재건 수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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