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2023년 경남 미식여행 예약결제시스템의 1차 할인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한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남 미식여행 예약결제시스템은 도내 301개 우수 음식점의 위치, 메뉴, 가격 등의 주요정보를 제공하며, 예약과 결제가 한 번에 이루어짐으로써 경남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편리하게 여행일정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지난해 11월 예약결제시스템 시작기념으로 진행된 할인이벤트는 17일 만에 완판됐으며, 올해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총 3회로 이벤트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 1차 할인이벤트는 1일부터 30일까지 음식점을 예약하고 결제한 고객은 누구나 최대 20% 할인(최대 1만원 한도, 1인 1회, 결제기준 선착순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음식점과 메뉴를 선택하고 결제를 진행하면 결제단계에서 20% 할인된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돼 적용된다.
할인이벤트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복지몰 '휴가샵', '베네피아 바로가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 미식여행 예약결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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