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일 6월 직원 정례조회에서 2022년도 지방세 징수 실적 우수 읍면을 표창했다.
징수 실적 평가는 관련 증빙자료에 근거해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서면평가와 현지실사 확인을 통해 지방세 징수율 50점, 세수 확충 실적 20점, 징수 노력 30점 합계 10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한 후 고득점 순으로 수상 읍면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징수 실적 최우수상은 우보면이, 우수상 삼국유사면, 도약상에 군위읍, 장려상에 의흥면이 각각 수상했다. 이들 읍면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으로 최우수 200만원, 우수 150만원, 도약 100만원, 장려 50만원씩 각각 지급됐다.
군위군 관계자는 "읍면 지방세 징수 실적 평가는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읍면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체납세 정리에 적지 않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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