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대구역, 레일로 바다로 '해피트레인'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약계층 어린이와 함께 하는 바다여행 행사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대구역은 5일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기차여행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대구 지역 소규모 아동센터인 요나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열차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여행에 참가한 초등학생 27명은 대구역에서 ITX-새마을 열차를 타고 신해운대역으로 이동한 뒤 부산 아쿠아리움 관람 및 해운대 해변 거닐기 등 여행을 즐겼다.

김동섭 코레일 대구역장은 "대구역에서 준비한 기차여행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코레일이 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