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발전 위해 청년 목소리 듣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50여명 공개 모집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이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군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50여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한 청년조직체로 청년의 자발적 참여와 활동을 기반으로 다양한 군정 분야에서 청년의 소리를 듣기 위해 올해 처음 구성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통한 군정 공유 및 의견 수렴, 지역 청년 문제 해소방안 모색 및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제시, 청년 중심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모집 대상은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른 19세 이상 49세 미만의 울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거나, 울진 소재 기업 및 단체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중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장대근 울진군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 스스로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문제를 발굴하고 평가·분석해 새로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청년 중심 소통 기구로서 역할을 담당할 제 1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에 지역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