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박물관, 체험교육 프로그램 ‘길 위의 인문학’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왕복 차량, 교재, 체험 재료 등 교육 경비 전액 지원
11월 30일까지 교육 진행, 15인 이상 단체 참가 신청 가능

영남대 캠퍼스 전경
영남대 캠퍼스 전경

영남대박물관이 체험교육 프로그램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을 개설한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제는 '무이산(武夷山), 그리고 나의 무이산(無二山)'이다. 박물관 소장 문화재인 '단경왕후 온릉봉릉도감 계병 무이산도'를 주요 콘텐츠로 ▷박물관의 이해 ▷내 마음의 문화재 ▷무이산(武夷山)과 무이산(無二山) ▷유일무이(唯一無二)산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 시간은 총 4시간이다.

초등학생 이상 단체(15~30명)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의 장소까지 왕복 차량, 교재, 체험 재료 등 교육 경비는 전액 지원된다.

프로그램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영남대박물관 홈페이지(museum.y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053-810-171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