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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정상회의, 경주만한 도시가 어딨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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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사진영상 담당 공무원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결의

경북도내 사진영상 담당 공무원 모임인 경진회 회원들이
경북도내 사진영상 담당 공무원 모임인 경진회 회원들이 '2023 도·시군 사진·영상 담당공무원 워크숍'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도내 사진영상 담당 공무원 모임인 경진회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경진회는 지난 9일과 10일 영천한의마을에서 '2023 도·시군 사진·영상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열고,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결의했다.

경주시 홍보담당관 소속으로 경진회를 이끌고 있는 권순길 회장은 "경주시와 경북도의 최대 숙원인 APEC 국제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지지를 결의해 준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도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경진회는 경북도와 도내 23개 시‧군 사진·영상 담당 공무원들이 친목과 정보교환 등을 위해 2019년 12월 발족한 모임이다. 매년 워크숍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선 주현준 소니코리아 과장과 김현우 제이솔루션 이사 등을 강사로 초빙해 사진영상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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