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공판장에서 군위자두가 첫 출하됐다. 21일 군위 농산물 공판장에서는 30여 농가가 1천상자(5kg 기준)를 출하했고, 최고 경매가는 4만8천원을 기록했다.
이날 군위공판장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박수현 군의회 의장, 농협 관계자, 농민 등 200여 명이 참석, 군위군의 효자 상품인 자두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진열 군수는 "저온피해와 우박으로 고심 끝에 군위 대표 농산물인 자두를 첫 출하한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경북 군위공판장에서 군위자두가 첫 출하됐다. 21일 군위 농산물 공판장에서는 30여 농가가 1천상자(5kg 기준)를 출하했고, 최고 경매가는 4만8천원을 기록했다.
이날 군위공판장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박수현 군의회 의장, 농협 관계자, 농민 등 200여 명이 참석, 군위군의 효자 상품인 자두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진열 군수는 "저온피해와 우박으로 고심 끝에 군위 대표 농산물인 자두를 첫 출하한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