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공판장에서 군위자두가 첫 출하됐다. 21일 군위 농산물 공판장에서는 30여 농가가 1천상자(5kg 기준)를 출하했고, 최고 경매가는 4만8천원을 기록했다.
이날 군위공판장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박수현 군의회 의장, 농협 관계자, 농민 등 200여 명이 참석, 군위군의 효자 상품인 자두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진열 군수는 "저온피해와 우박으로 고심 끝에 군위 대표 농산물인 자두를 첫 출하한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경북 군위공판장에서 군위자두가 첫 출하됐다. 21일 군위 농산물 공판장에서는 30여 농가가 1천상자(5kg 기준)를 출하했고, 최고 경매가는 4만8천원을 기록했다.
이날 군위공판장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박수현 군의회 의장, 농협 관계자, 농민 등 200여 명이 참석, 군위군의 효자 상품인 자두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진열 군수는 "저온피해와 우박으로 고심 끝에 군위 대표 농산물인 자두를 첫 출하한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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