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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 뜬 '조사의 신(神)'… "조사 노하우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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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분야 최고 에이스들, 직원 대상 전문성 향상 위한 심층 교육

23일 서울지방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23일 서울지방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새로운 신(神)들의 이야기' 포스터.

서울지방국세청이 23일 대강당에서 조사 관련 교육 프로그램인 '새로운 신(神)들의 이야기'를 개최한다.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조사의 신' 시즌 2로, 최근 국세청 직원들의 호응이 높은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강의는 ▷세무조사 A to Z ▷재산조사 노하우 대방출 ▷중소사업자 신종 탈세 분석∙조사 ▷세무조사 완벽 마무리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사들은 조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며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인정받는 '조사의 신'으로 선정된 직원들이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 관련 교육과 강의를 하는 '조사의 신'으로 선정된 것은 영예로운 일이라는 게 국세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조사 분야에 관심 있는 서울지방국세청 또는 관할 세무서 직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 노하우까지 한 번에 들을 수 있다 보니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은 인기 프로그램"이라며 "시즌 2도 직원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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