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2023 일자리 잡꼬(Job-Go) 데이'에 참여한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고 있다. 이날 채용 박람회에는 포엠엔지니어링, 신한환경기술 업체 등 10여개의 지역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만 19~39세 대구 취업을 희망하는 타 지역 청년 40여명이 면접에 응시했다. 한편 대구시는 타 지역 청년의 대구 취업과 정착을 위해 지난달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채용박람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2일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2023 일자리 잡꼬(Job-Go) 데이'에 참여한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고 있다. 이날 채용 박람회에는 포엠엔지니어링, 신한환경기술 업체 등 10여개의 지역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만 19~39세 대구 취업을 희망하는 타 지역 청년 40여명이 면접에 응시했다. 한편 대구시는 타 지역 청년의 대구 취업과 정착을 위해 지난달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채용박람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2일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2023 일자리 잡꼬(Job-Go) 데이'에 참여한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고 있다. 이날 채용 박람회에는 포엠엔지니어링, 신한환경기술 업체 등 10여개의 지역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만 19~39세 대구 취업을 희망하는 타 지역 청년 40여명이 면접에 응시했다. 한편 대구시는 타 지역 청년의 대구 취업과 정착을 위해 지난달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채용박람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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