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한 공장서 60대 근로자 컨베이어 벨트에 팔 끼여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28일 오후 2시 27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의 한 공장에서 작업하던 인부 A(60) 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팔이 끼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A씨는 작업 도중 컨베이어 벨트에 팔이 끼여 신체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며 "구조한 뒤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업체를 대상으로 업무상 과실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