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 신입생 전원에 100만원씩 장학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오현 SM그룹회장
우오현 SM그룹회장

SM그룹(회장 우오현)은 그룹 소속 재단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장학금 9억8,800만원을 여주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SM그룹의 장학금 지원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산업 기술의 미래와 균형 잡힌 지역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는 우오현 회장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장학금은 올해 여주대에 입학한 신입생 988명 전원에게 100만원씩 지급된다.

우 회장은 지난해 6월 여주대 학교법인 동신교육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우 회장은 "앞으로도 여주대와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