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서 시외버스 가드레일 넘어 도로 밖으로 이탈…운전기사·승객 5명 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소방 빗길에 미끄러진 사고로 추정

29일 오후 5시 7분쯤 안동에서 청주로 가던 시외버스가 예천군 개포면 풍년휴게소 앞 커브길에서 도로를 이탈해 가드레일 넘어 비탈면에 멈춰서 있다. 예천소방서 제공
29일 오후 5시 7분쯤 안동에서 청주로 가던 시외버스가 예천군 개포면 풍년휴게소 앞 커브길에서 도로를 이탈해 가드레일 넘어 비탈면에 멈춰서 있다. 예천소방서 제공

29일 오후 5시 7분쯤 안동에서 청주로 가던 시외버스가 예천군 개포면(경서로) 풍년휴게소 앞 커브길에서 도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도로를 이탈한 버스는 도로 가드레일을 넘어 논과 이어진 경사면에서 멈춰 섰다.

당시 버스에는 운전기사를 포함해 5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큰 부상없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시외버스가 커브 길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당시 예천군 개포면에는 40㎜의 비가 내렸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