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6년 7월 18일 코마네치 첫 10점 만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1m 53㎝, 39㎏의 가냘픈 소녀가 올림픽 10.00의 만점을 기록했다. 막상 연기가 끝났을 때 전광판의 숫자는 1.0에 불과해 코마네치는 울상을 지었다. 그러나 그건 체조 만점이 불가능하다고 여겨 전광판 숫자가 최대 9.99까지만 나오게 된 탓이었다. 루마니아 체조 요정 나디아 코마네치는 그 후에도 여섯 번이나 만점을 받아 2단 평행봉과 평균대, 개인 종합에서 금메달 3개를 거머쥐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