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개포면서 실종자 1명 발견, 신원 확인 중 "60~70대 남성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병대원과 소방이 19일 오전 경북 예천군 일대에서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해병대원과 소방이 19일 오전 경북 예천군 일대에서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북 호우 피해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6분쯤 예천군 개포면 동송리 경진교 부근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됐다.

실종자는 60~70대 남성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경북 호우 피해로 인한 사망자는 23명, 실종자는 4명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