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0억원을 출연한다.
2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최근 기록적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경상북도에 5천만원 규모의 구호 물품도 지원한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국내외 대형 재난 발생 때마다 피해 복구를 적극 지원해왔다. 지난 4월 강릉 산불 때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했고, 지난해 경북·강원 산불과 수도권 집중호우 피해 때도 각각 20억원의 성금을 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李대통령 지지율 40% 회복했지만…국민 40%는 "경제 나빠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