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5일간 예천군서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여 명 예천군에서 구슬땀…성금 700만원 전달도

경북

조현일 경산시장과 시청 공무원, 경산시 자율방재단, 목련회 회원 등이 27일 예천군 지보면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조현일 경산시장과 시청 공무원, 경산시 자율방재단, 목련회 회원 등이 27일 예천군 지보면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북 경산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예천 지역 복구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200여 명의 인력을 파견해 아픔을 나누고 있다. 이들은 농작물 피해 복구와 토사물 제거 등 연일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현일 경산시장과 시청 공무원, 경산시 자율방재단, 목련회 회원 등 80여 명은 27일 예천군 지보면 등의 수해 피해 농가를 방문해 재해 복구 작업을 했다.

경산시는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 700만원을 예천군에 전달했다.

조현일(오른쪽) 경산시장이 27일 수해를 입은 예천군의 수해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성금 700만원을 이규삼 예천부군수에게 전달하고 있다.
조현일(오른쪽) 경산시장이 27일 수해를 입은 예천군의 수해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성금 700만원을 이규삼 예천부군수에게 전달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수해를 입은 예천군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경산시도 복구 지원과 성금 모금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