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염 속 밭일 하던 80대 할머니 쓰러져…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원으로 이송돼 의식 회복

경북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청 전경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낮에 경북 의성군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할머니가 쓰러져 치료를 받고 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낮 12시 22분쯤 의성군 금성면에서 밭일을 하던 A(88)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주민에 발견됐다. 발견 당시 체온은 41도에 달했다.

현재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은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의성의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관측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 상황 점검을 위한 긴급 국무회의에서 각 부처에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으며, 금융시장 안정과 에너지 수급 대책을 강조...
5일 국내 증시는 전날의 급락을 뒤로하고 급반등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특히 코스피...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민주당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지연시키고 있다며 정치적 계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서울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