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카눈' 피해 최소화에 총력…비상근무 체제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명피해 우려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등 순찰 활동 강화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강한 세력으로 대구지역에 큰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강한 세력으로 대구지역에 큰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카눈'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태풍 '카눈'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116곳과 산사태 취약지역 279곳을 대상으로 순찰도 강화할 방침이다. 산악 지형이 많은 군위군에는 119특수구조대와 펌프차를 배치해서 소방력을 보강한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강한 비바람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저지대나 계곡, 하천 주변 등 위험 지역 출입을 삼가고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