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카눈' 피해 최소화에 총력…비상근무 체제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명피해 우려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등 순찰 활동 강화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강한 세력으로 대구지역에 큰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강한 세력으로 대구지역에 큰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카눈'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태풍 '카눈'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116곳과 산사태 취약지역 279곳을 대상으로 순찰도 강화할 방침이다. 산악 지형이 많은 군위군에는 119특수구조대와 펌프차를 배치해서 소방력을 보강한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강한 비바람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저지대나 계곡, 하천 주변 등 위험 지역 출입을 삼가고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