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찾아가는 길 위의 카페'…삼덕재가노인돌봄센터, 취약어르신 대상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푸드트럭 통해 팥빙수·파이 등 여름별미 제공…폭우·무더위에 지친 어르신 위로

삼덕재가노인돌봄센터는 11일 대구 중구 취약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푸드트럭을 통해 팥빙수 등을 전달하는
삼덕재가노인돌봄센터는 11일 대구 중구 취약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푸드트럭을 통해 팥빙수 등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길 위의 카페'를 운영했다.

삼덕재가노인돌봄센터는 11일까지 이틀간 대구 중구 취약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길 위의 카페'를 운영했다.

최근 폭우와 무더위로 지친 홀몸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푸드트럭이 5개 거점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푸드트럭을 통해 직접 만든 팥빙수와 파이 등 여름 별미를 전달하는 동시에 무더운 여름철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박태희 삼덕재가노인돌봄센터 센터장은 "어르신들께서 잠시라도 무더위를 잊고 활기를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배현진 의원이 아동 인권 침해와 관련해 1년 징계를 받은 가운데, 친한계 의원들은 이를 '숙청'...
미국의 자율주행 시장에서 테슬라와 구글 자회사 웨이모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AI 플랫폼 '알파마요'가 참여하면서 시장 재...
최근 '두쫀쿠'에 관한 식품 민원이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민원 건수가 118건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