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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원, '납세자의 날'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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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원 구자일 병원장이 5일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병원 구자일 병원장이 5일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병원(벙원장 구자일)이 '제60회 납세자의 날'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병원은 5일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법인세, 국세 및 지방세, 4대보험 등 각종 세금을 빠짐없이 완납해 납세의 의무를 준수하고, 국가 재정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병원은 효율적인 경영으로 지속 성장하는 경영성과로 최근 3년간 연 평균 647억원의 매출 실적과 5억9천만원의 법인세, 1억5천500만원의 종합소득세 등 기타 세금을 완납했다.

구병원은 납세 의무 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35년여 동안 정기적으로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 쪽방촌 거주인 등 약 1만2천명에게 정기적으로 무료급식, 목욕봉사, 연탄지원, 반찬지원, 무료진료, 무료수술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적펼치고 있다. 이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회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과 적십자회원 유공장(은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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