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시각디자인전공 서해영 학생, '2023 Blue Awards 국제공모전'에서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홍보 통합 그래픽 디자인으로

대구대 시각디자인전공 교수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대구대 시각디자인전공 4학년 서해영 학생. 대구대 제공
대구대 시각디자인전공 교수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대구대 시각디자인전공 4학년 서해영 학생. 대구대 제공

대구대 시각디자인전공 4학년 서해영 학생이 '2023 Blue Awards 국제공모전'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홍보 통합 그래픽 디자인(기사 하단 사진)'을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

(사)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최하는 'Blue Awards 국제공모전'은 올해가 12회째로 국내외에서 총 1천585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두 차례 예선을 거쳐 51점의 작품이 본선에 오른 가운데 서해영 학생의 작품이 대상을 받은 것이다. 청자가 가지고 있는 오묘한 색상과 다양한 무늬를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표현, 청자의 아름다움을 감성적 자연 이미지로 시각화한 프로모션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대구대 시각디자인전공 서해영 학생의 수상작인
대구대 시각디자인전공 서해영 학생의 수상작인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홍보 통합 그래픽 디자인'. 대구대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