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과 경호처 구내식당에 갈치, 광어 등 한국 수산물 메뉴가 제공된다.
대통령실은 27일 "국민이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28일부터 1주일 간 매일 구내식당 점심메뉴로 우리 수산물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제공되는 수산물은 국민 밥상의 단골메뉴인 갈치·소라·광어·고등어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전복 및 통영 바다장어, 멍게, 우럭 등이다.
용산 청사 구내식당은 대통령실 직원 및 출입 기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9월 이후에도 주 2회 이상 한국 수산물을 주 메뉴로 제공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