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천 화력발전소서 고압 수증기 누출…1명 사망·3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청업체 소속 50세 노동자 1명 숨져

서천화력발전소. 한국중부발전 제공
서천화력발전소. 한국중부발전 제공

충남 서천화력발전소에서 고압 수증기가 누출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서천군 서천화력발전소에서 고압 수증기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A(50) 씨가 숨지고, 다른 작업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 가운데 1명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2명은 경상이다.

당시 A씨 등 사상자 4명은 느슨해진 배관 볼트를 수리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