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의회…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 수행 장병 격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가산면 용수리 572고지…유해 5구·유품 1천118점 발굴

경북 칠곡군의회는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 칠곡군의회 제공
경북 칠곡군의회는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 칠곡군의회 제공

경북 칠곡군의회는 가산면 용수리 572고지 현장을 방문해,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군 제50사단 낙동강여단에서 추진 중인 '칠곡지구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전선의 사수를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호국영령들의 유해를 조국의 품으로 모시고자 추진됐다.

유해발굴은 지난달 11일 개토식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칠곡 2대대 장병 7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발굴이 진행 중인 572고지는 국군 제1사단과 6사단이 북한군 제1사단과 13사단의 진격을 저지한 격전지로, 이번 작전에서 부분 유해 5구, 유품 1천118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청보 칠곡군의회 의장은 "호국영령들이 조국과 칠곡군의 품에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작전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과 제50사단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