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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추석 명절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 환경미화원에게 격려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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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기간 화장실 증설, 주차관리 등 서비스 인력증원… 식품위생 및 안전 점검도 병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환경미화원 939명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환경미화원 939명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환경미화원 939명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격려물품 전달은 고속도로 이용객이 급증하는 명절 기간동안 쾌적한 휴게소 조성에 노고를 아끼지 않아 온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은 지난 19일 추풍령휴게소(부산방향)를 방문해 격려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근로환경이 보다 개선될 수 있도록 휴게소 운영사들과 긴밀히 협의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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