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아파트 12층서 50대 여성 추락사…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시 가흥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50대 여성이 추락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오전 6시 4분쯤 영주시 가흥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A(51·여)씨가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남편 B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내가 2시간 전부터 보이지 않아 찾아 나섰다가 아파트 하단에서 추락사 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는 B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