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인접한 달서구와 경북 고령군을 연계한 투어버스인 '달리고 투어버스'를 운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달성군은 지난해 인근 지자체인 달서구, 경북 고령군과 낙동강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달리고 투어버스'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달리고 투어버스'는 11월 25일까지 3개 지자체 대표 관광지를 3개 코스로 나눠 매주 토, 일 사전예약을 통해 운행한다.
2019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된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을 중심으로 송해공원, 비슬산자연휴양림, 사문진주막촌 등 자연 속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버스 이용료는 성인 5천원, 청소년·노인 4천원, 어린이·장애인 3천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관광협회(053-716-64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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