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가을 여행 기간인 오는 11월 12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하 수목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행사는 국토 녹화 50주년 기념 및 봉화군 지역 수해 피해 복구 등에 따른 지역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관람객들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5시 이후부터는 무료 입장이다. 단 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약용 식물원까지 도보 관람이 가능하다.
이 기간 수목원은 관람객들에게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10월 한 달간 매주 금·토요일 수목원 야간 산책 프로그램으로 수목원 문화행사 '아기사슴 별별이야기 별밤행사'와 시낭송, 악기연주 등 공연, 야외 별 관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한창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청명한 하늘 아래 가을 꽃과 단풍이 어우러진 수목원에 서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시라"고 권유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