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6일 밤 경북 안동 일부지역에도 우박 쏟아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밤 8시30분쯤부터 경북 안동시 녹전면 일부 지역을 비롯해 예안면 인계리와 동천리, 임동면 대곡리 등 경북 북부 지역 일대에 10~20여분간 콩알 만한 우박이 쏟아져 내렸다.

이날 저녁 7시쯤부터 이 지역에는 천둥을 동반한 번개가 간헐적으로 내리 치더니 우박이 쏟아져 수확기를 앞둔 사과와 배추 등 농작물 피해가 잇따랐다.

우박이 쏟아지자 안동시는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농작물 피해를 비롯해 시설물 피해가 없는 지 살펴보는 등 농정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주민 권정호(67·안동시 예안면)씨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갑작스럽게 우박이 쏟아지면서 불과 보름여쯤 지나면 수확에 들어갈 일부 사과들이 피해를 입어 걱정이다"고 한숨을 지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