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명이 20분간 공중 고립"…경주월드 놀이기구 멈춤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YTN 보도화면 캡처
YTN 보도화면 캡처

경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가 멈추면서 탑승객 22명이 약 20분 동안 공중에서 불안에 떨어야 했다.

YTN 보도에 따르면 28 오후 5시 반쯤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내 놀이공원인 경주월드에서 수직낙하 롤러코스터인 '드라켄'이 궤도 상단에 멈췄다.

당시 놀이기구에는 22명이 탑승해있었고, 약 20분간 공중에 매달린 채 공포에 떨어야했다. 놀이공원 측은 롤러코스터 수동 운행으로 탑승객들을 승강장까지 이동시켰다.

경주시 측은 "놀이기구의 안전센서 작동으로 인한 일시 정지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진영 결속을 도모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고평가 경고가 확산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씨티그룹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
가수 성시경이 소개한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이 폐업 과정에서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식당 측은 개를 버리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