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대 윤리교육과 배상식 교수, 17대 총장 선거 결과 1순위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17대 대구교대 총장 1순위로 당선된 배상식 윤리교육과 교수
제17대 대구교대 총장 1순위로 당선된 배상식 윤리교육과 교수

11월 1일 있은 제17대 대구교대 총장 선거에서 윤리교육과 배상식 교수가 1순위로 당선됐다. 경북대 철학과 출신(86학번)인 배 교수는 기획처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직전 학생처장을 맡기도 했다.

체육교육과 이종목, 수학교육과 최재호, 실과교육과 손장호, 윤리교육과 배상식 등 네 명의 후보가 출마한 선거는 오후 7시까지 온라인 투표로 진행됐다. 오후 2시까지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확보한 후보가 없어 상위 두 후보인 배상식, 이종목 교수가 결선투표를 치렀다. 최종 결과 배 교수가 과반을 확보, 1순위에 올랐다.

투표 결과에 따라 총장임용후보자 두 사람은 교육부에 추천된다. 교육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총장을 임명하게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