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 찰스 3세 "한국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국빈 방문 고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찰스 3세 영국 국왕,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이달 한·영 수교 140주년을 맞아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찰스 3세 국왕이 즉위 후 첫 의회 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국빈 방문을 언급했다.

찰스 3세 국왕은 7일(현지시간) 웨스트민스터에서 진행된 '킹스 스피치'에서 "나는 이달 국빈 방문하는 한국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맞이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찰스 3세 국왕 대관식 이래 처음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하는 외국 정상이 된다.

킹스 스피치(King's speech)는 영국 국왕이 의회 개회식에서 정부의 주요 법률 제정 계획을 발표하는 연설이다. 이를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재임 시기에는 '퀸스 스피치(Queen's speech)'라고 했다.

따라서 이날 찰스 3세 국왕의 해당 연설은 70년 만의 킹스 스피치 기록(조지 6세 국왕 1936~1952년 재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1952~2022년 재위)도 남겼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