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달력이 출시됐다. 9일 오후 대구 중구 인교동 명신카렌다 인쇄소에서 직원들이 숫자형과 그림 달력의 인쇄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김학준 대표는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솟는 용처럼, 용띠의 해에 시민들이 좋은 기운을 받아 힘껏 날아오르는 멋진 한해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달력이 출시됐다. 9일 오후 대구 중구 인교동 명신카렌다 인쇄소에서 직원들이 숫자형과 그림 달력의 인쇄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김학준 대표는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솟는 용처럼, 용띠의 해에 시민들이 좋은 기운을 받아 힘껏 날아오르는 멋진 한해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李대통령 "재정 적극적 역할 필요…씨앗 빌려서라도 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