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금융기관 직원에 감사장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화금융사기 의심들어 경찰에 즉시 신고해 피해 예방

경북 구미경찰서는 구미시 사곡동 구미칠곡 축산농협 사곡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한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구미시 사곡동 구미칠곡 축산농협 사곡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한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경북 구미칠곡 축산농협 사곡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한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은행을 방문한 고객이 창구 내에서 계속해서 누군가와 통화하는 것을 보고 전화금융사기임을 의심하고, 경찰에 즉시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장종근 구미경찰서 서장은 "세심한 관찰력으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피해 예방을 위하여 금융기관 종사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