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2024년 본예산 6천760억원 편성…올해와 같은 규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성군의회 심의 거쳐 12월 7일 확정

경북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이 내년 예산을 올해와 같은 규모인 6천760억원으로 편성해 의성군의회에 제출했다.

16일 의성군에 따르면 2024년 본예산은 일반회계가 6천287억원으로 올해 대비 90억원이 늘었다. 특별회계는 473억원으로 올해 대비 90억원 줄었다.

군은 대내외 경제 상황 악화로 내년에는 올해 보다 400억원이 넘는 세입 감소가 예상되지만 긴축 재정보다는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주민복지 및 안전 예산에 방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래 차세대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도 확대했다. 의성바이오밸리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세포배양산업 전문인력 양성 등에 54억원을 신규 편성했고, 항공 및 미래모빌리티산업 조성·실증사업에는 6억5천만원을 투입했다.

대신 세입 결손 상황에 대비해 주요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한편 사무관리비(37억원)와 행사운영비(10억원) 등을 줄여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확보했다.

이번 예산안은 의성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내달 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