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은 16일 "'2024년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에 공공디자인과 간판개선 등 2개 분야가 선정돼 도비 1억7천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공공디자인사업은 의성읍에 위치한 의성종합운동장 주변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운동장 주변의 노후 옹벽과 어두운 야간경관을 개선해 이용자의 야간 안전 확보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간판개선사업은 경관기본계획과 전선지중화사업이 진행 중인 다인면 서릉리 일원의 30여 곳을 대상으로 한다. 낡고 노후화된 간판 및 건물 입면 정비를 통해 깨끗한 도시 미관을 창출할 예정이다.
의성군 관계자는 "공공시설물 환경 개선 및 간판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품격있는 도시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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