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 당일' 회식 후 교장이 교사 성추행…현장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물음표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물음표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수능 당일 뒤풀이 행사에서 같은 학교 교사를 성추행한 교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초구 소재 한 고등학교 50대 교장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회식을 마치고 같이 길을 걷던 피해 교사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범행 정황을 확인했다. A씨는 피해자가 다른 곳으로 피했음에도 뒤따라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범행은 피해 교사의 귀가를 기다리던 남편이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현재 A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KBS '일요진단'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그와의 정치적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의...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 매각이 경영권 분쟁으로 중도금 납입 차질을 겪고 있으며, 매수인 측은 법적 위험을 고려해 지급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 재정 문제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소방 인건비 전액 국가 부담을 주장했다. 최근 경남 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