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문화도시센터는 달성문화도시 비전인 '호혜로움'을 실천하기 위해 달성군민과 미래 달성군민들을 포용하고 환대하는 '달성보따리' 사업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기준 달성군 거주 임산부 및 산모와 신생아, 달성군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달성보따리' 사업은 ▷임산부 및 산모를 위한 보따리 ▷신생아를 위한 보따리 ▷달성군 전입세대를 위한 보따리 등 총 세 가지 형태로 나눠진다. 각각 애착 인형 제작 키트, 친환경 이유식 그릇, 친환경 생활용품 등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달성문화도시에 바라는 점,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 응원의 한마디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엽서도 함께 증정된다.
세 가지 중 해당하는 유형에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보따리를 받을 수 있다. 임산부 및 산모를 위한 보따리와 신생아를 위한 보따리는 중복 신청을 할 수 없지만, 달성군 전입세대 보따리는 나머지 보따리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민으로 누릴 수 있는 문화 혜택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달성에 대한 정주 여건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도시 홈페이지(www.dalseongpedia. 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달성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사업팀(053-668-42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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